

*임정은 바이올린 독주회
Jeongeun Lim Violin Recital
깊이 있는 해석과 섬세한 감성으로 주목받는 바이올리니스트 임정은이 오는 7월, 부산문화회관 챔버홀에서 독주회를 연다. 드보르작의 서정적인 '4개의 낭만적 소품',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4번', 이자이의 '바이올린 소나타 6번', 그리고 그리그의 생동감 넘치는 '바이올린 소나타 2번'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청중을 매료시킬 것이다. 부산예중을 시작으로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와 서울대 대학원에서 탄탄한 학문적 기반을 다진 임정은은 솔로와 실내악, 오케스트라를 아우르며 현재 부산시향 수석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부산문화회관에서 펼치는 만큼 뜻깊은 독주회가 될 것이며 피아니스트 조민현과 깊이 있는 음악적 대화를 선보일 것이다.
*Program
A. Dvořák : 4 Romantic Pieces, Op. 75, B. 150
1. Allegro moderato
2. Allegro maestoso
3. Allegro appassionato
4. Larghetto
L. v. Beethoven :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4 in a minor, Op. 23
1. Presto
2. Andante scherzoso, più Allegretto
3. Allegro molto
-intermission-
E. Ysaÿe : Sonata for Solo Violin No. 6 in E Major, Op. 27
E. Grieg :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2 in G Major, Op. 13
1. Lento – Allegro vivace
2. Allegretto tranquillo
3. Allegro animato
*Profile
바이올리니스트 임정은은 부산예술중학교에 수석 입학 및 졸업하고,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도독하여 쾰른 국립음대에서 학사 과정을, 베를린 국립음대(UdK Berlin)에서 석사(Solo Master)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쳤다.
만 14세에 부산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일찍이 재능을 인정받은 그녀는 부산예중콩쿠르, 부산음협콩쿠르, TBC음악콩쿠르, 영산음악콩쿠르, 음악교육신문사콩쿠르, Anton Rubinstein Knopf Competition 등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에서 상위 입상하였으며, 2022년 귀국과 동시에 제32회 음악저널 신인음악상을 수상하며 음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젊은이의 음악제, 서울예고 실기우수자 Young Artist Concert, LG Spring Festival Concert에 출연하여 탁월한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네덜란드 Slot Schagen, 독일 Rubinstein Academy Kammermusiksaal, 영산아트홀, 반포심산아트홀 등에서 리사이틀을 개최하였다.
솔로 뿐만 아니라 실내악 및 오케스트라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녀는 실내악 전문 교육 프로그램인 LG사랑의 음악학교를 수석입학 후 백주영 , 조영미 , 김상진 등 국내 최고의 교수진들에게 가르침을 받으며 음악적 깊이를 더해갔다. 또한 The Chamber Music Society of Lincoln Center (CMS) 교수진들의 지도를 받고 LG아트센터에서 열린 Spring Festival Concert에 참여했다. 쾰른음대 재학 시절 오케스트라에 흥미를 가졌던 그녀는 독일 Gürzenich Orchester Köln의 악장인 Torsten Janicke의 추천으로 객원으로서 활동한 바 있다. 후에 Junge Deutsche Philharmonie Orchester 오디션에 합격해 프랑크푸르트 Alte Oper에서 연주하였다.
귀국 후,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헤르만'을 결성하여 제주국제실내악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를 수상하며 실내악 연주자로서의 역량도 입증하였고, 이후 금난새뮤직센터, 부산문화회관, 엘림아트센터, 헤르만아트홀, 평창대관령음악제 마스터클래스 시리즈, 서초실내악축제, 금정 수요음악회 등 다수의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Krzysztof Wegrzyn, Petru Munteanu, Mihaela Martin, Sergey Kravchenko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다양한 음악적 시각을 확장해 왔으며, Kronberg Academy Masterclass 오디션에 합격하여 Miriam Fried에게 마스터클래스를 받았다. 이어 Hagen Quartet의 제1바이올린 주자 Lukas Hagen의 초청으로 이탈리아 Garda Lake Music Academy Masterclass에 참가한 바 있다.
백주영, 김정연, 이경선, Mihaela Martin, Mo Yi를 사사한 바이올리니스트 임정은은 현재 서울대학교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며, 2024년 10월 부산시립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수석으로 임명되어 부산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부산예중·예고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Piano 조민현
-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악대학교 학사, 석사 및 최고연주자 과정 수석 졸업
(mit Auszeichnung)
-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Citta di Villafranca di Verona' 전체 대상 등
- Euregio Music Festival, Monschau Music Festival, 금난새의 클래식 데이트, 장일범의 유쾌한 클래식, 예술의전당 귀국독주회, TLI 아트센터 젊은음악가 시리즈 등에서 선정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 Nordrhein-Westfalen Symphony Orchestra, Ruhrstadt Orchestra, 코리안드림심포니에타 등과 협연
- 현재 부산대학교, 부산광역시 예술영재교육원, 부산예술고등학교 출강
임정은 바이올린 독주회
Jeongeun Lim Violin Recital
2025. 7. 8. TUE. 7:30PM
부산문화회관 챔버홀
주 최 : intermusic
티 켓 : 전석 2만원 (학생 50%) NOL ticket
후 원 : 부산예중, 서울예고, 퀼른국립음대, 베를린국립음대
동문회,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문 의 : intermusic 02-2235-8956
*임정은 바이올린 독주회
Jeongeun Lim Violin Recital
깊이 있는 해석과 섬세한 감성으로 주목받는 바이올리니스트 임정은이 오는 7월, 부산문화회관 챔버홀에서 독주회를 연다. 드보르작의 서정적인 '4개의 낭만적 소품',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4번', 이자이의 '바이올린 소나타 6번', 그리고 그리그의 생동감 넘치는 '바이올린 소나타 2번'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청중을 매료시킬 것이다. 부산예중을 시작으로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와 서울대 대학원에서 탄탄한 학문적 기반을 다진 임정은은 솔로와 실내악, 오케스트라를 아우르며 현재 부산시향 수석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부산문화회관에서 펼치는 만큼 뜻깊은 독주회가 될 것이며 피아니스트 조민현과 깊이 있는 음악적 대화를 선보일 것이다.
*Program
A. Dvořák : 4 Romantic Pieces, Op. 75, B. 150
1. Allegro moderato
2. Allegro maestoso
3. Allegro appassionato
4. Larghetto
L. v. Beethoven :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4 in a minor, Op. 23
1. Presto
2. Andante scherzoso, più Allegretto
3. Allegro molto
-intermission-
E. Ysaÿe : Sonata for Solo Violin No. 6 in E Major, Op. 27
E. Grieg :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2 in G Major, Op. 13
1. Lento – Allegro vivace
2. Allegretto tranquillo
3. Allegro animato
*Profile
바이올리니스트 임정은은 부산예술중학교에 수석 입학 및 졸업하고,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도독하여 쾰른 국립음대에서 학사 과정을, 베를린 국립음대(UdK Berlin)에서 석사(Solo Master)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쳤다.
만 14세에 부산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일찍이 재능을 인정받은 그녀는 부산예중콩쿠르, 부산음협콩쿠르, TBC음악콩쿠르, 영산음악콩쿠르, 음악교육신문사콩쿠르, Anton Rubinstein Knopf Competition 등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에서 상위 입상하였으며, 2022년 귀국과 동시에 제32회 음악저널 신인음악상을 수상하며 음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젊은이의 음악제, 서울예고 실기우수자 Young Artist Concert, LG Spring Festival Concert에 출연하여 탁월한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네덜란드 Slot Schagen, 독일 Rubinstein Academy Kammermusiksaal, 영산아트홀, 반포심산아트홀 등에서 리사이틀을 개최하였다.
솔로 뿐만 아니라 실내악 및 오케스트라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녀는 실내악 전문 교육 프로그램인 LG사랑의 음악학교를 수석입학 후 백주영 , 조영미 , 김상진 등 국내 최고의 교수진들에게 가르침을 받으며 음악적 깊이를 더해갔다. 또한 The Chamber Music Society of Lincoln Center (CMS) 교수진들의 지도를 받고 LG아트센터에서 열린 Spring Festival Concert에 참여했다. 쾰른음대 재학 시절 오케스트라에 흥미를 가졌던 그녀는 독일 Gürzenich Orchester Köln의 악장인 Torsten Janicke의 추천으로 객원으로서 활동한 바 있다. 후에 Junge Deutsche Philharmonie Orchester 오디션에 합격해 프랑크푸르트 Alte Oper에서 연주하였다.
귀국 후,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헤르만'을 결성하여 제주국제실내악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를 수상하며 실내악 연주자로서의 역량도 입증하였고, 이후 금난새뮤직센터, 부산문화회관, 엘림아트센터, 헤르만아트홀, 평창대관령음악제 마스터클래스 시리즈, 서초실내악축제, 금정 수요음악회 등 다수의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Krzysztof Wegrzyn, Petru Munteanu, Mihaela Martin, Sergey Kravchenko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다양한 음악적 시각을 확장해 왔으며, Kronberg Academy Masterclass 오디션에 합격하여 Miriam Fried에게 마스터클래스를 받았다. 이어 Hagen Quartet의 제1바이올린 주자 Lukas Hagen의 초청으로 이탈리아 Garda Lake Music Academy Masterclass에 참가한 바 있다.
백주영, 김정연, 이경선, Mihaela Martin, Mo Yi를 사사한 바이올리니스트 임정은은 현재 서울대학교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며, 2024년 10월 부산시립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수석으로 임명되어 부산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부산예중·예고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Piano 조민현
-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악대학교 학사, 석사 및 최고연주자 과정 수석 졸업
(mit Auszeichnung)
-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Citta di Villafranca di Verona' 전체 대상 등
- Euregio Music Festival, Monschau Music Festival, 금난새의 클래식 데이트, 장일범의 유쾌한 클래식, 예술의전당 귀국독주회, TLI 아트센터 젊은음악가 시리즈 등에서 선정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 Nordrhein-Westfalen Symphony Orchestra, Ruhrstadt Orchestra, 코리안드림심포니에타 등과 협연
- 현재 부산대학교, 부산광역시 예술영재교육원, 부산예술고등학교 출강
임정은 바이올린 독주회
Jeongeun Lim Violin Recital
2025. 7. 8. TUE. 7:30PM
부산문화회관 챔버홀
주 최 : intermusic
티 켓 : 전석 2만원 (학생 50%) NOL ticket
후 원 : 부산예중, 서울예고, 퀼른국립음대, 베를린국립음대
동문회,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문 의 : intermusic 02-2235-8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