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이민경 바이올린 독주회
섬세한 음악성과 폭넓은 레퍼토리로 주목받아온 바이올리니스트 이민경이 오는 8월,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독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베토벤, 그리그,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중심으로 고전에서 낭만에 이르는 음악적 여정을 펼칠 예정이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나 뒤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와 마인츠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하며 탄탄한 연주력을 갖춘 이민경은, 국내외 콩쿠르 입상과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등지에서 초청연주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아왔다. 또한 다양한 실내악 무대와 오케스트라 활동, 그리고 교육자로서의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독주회는 그녀가 지금까지 쌓아온 깊은 음악적 통찰과 표현력을 만날 수 있는 무대로, 바이올린 음악으로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전할 것이다. 섬세한 해석과 진정성 있는 연주를 통해 바이올리니스트 이민경만의 음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Program
L. v. Beethoven
Violin Sonata No. 8 in G Major, Op. 30 No. 3
E. Grieg
Violin Sonata No. 3 in c minor, Op. 45
C. Frank
Violin Sonata in A Major
*Profile
Violinist 이민경 (LEE MIN KYUNG)
바이올리니스트 이민경은 선화예술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독일로 유학하여 에센 폴크방 국립 음악대학에서 석사과정(고음악&바이올린 복수 전공), 전문연주자과정(Master of Music Professional Performance)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고, 마인츠 국립 음악대학에서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였다.
일찍이 영산 영 아티스트 초청 독주회를 통해 청중들과 소통하였으며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협연자 오디션에 합격하여 코른골트(Korngold) 바이올린 협주곡을 협연하였다. 그 외에도 서울 스프링 실내악 축제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실내악 연주를 하였고 세종음악콩쿠르, 서울내셔널심포니콩쿠르, 전국학생음악콩쿠르, 선화 실내악 콩쿠르에 상위 입상하면서 연주자로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이후 이탈리아 Filadelfia 국제 콩쿠르 및 오스트리아 Salzburg Grand Prize Virtuoso 국제 콩쿠르에서 2위 입상을 하여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Salzburg Mozarteum)에서 입상자 초청 연주회를 했으며 그 외에도 독일 마인츠(Mainz)에서 2016 Hildegard-Preises 시상식 초청 연주 및 Mainzer Virtuosi 쳄버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며 해외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 이탈리아 Casalmaggiore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에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앙상블 및 솔리스트로 다수 연주하며 국내외 다양한 위치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또한, 음악적인 견문을 넓히고자 International Summer Music Academy, International Summer School에 참가하여 Thomas Brandis (전 베를린필하모닉 악장, 전 베를린 UDK 교수), Tanja Becker-Bender, Christoph Schickedanz, Sebastian Schmidt (함부르크 음대 교수진)와 Régis Pasquier(전 파리국립고등음악원 교수)를 사사하고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Vadim Gluzman의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는 등 유수의 음악가들의 가르침을 통해 많은 음악적 영감을 받았다.
김동주, 임지은, 조영미, Nana Jashvili, Anne Shih, Mayumi Hirasaki를 사사한 바이올리니스트 이민경은 귀국 후에도 연간 독주회 및 듀오 리사이틀, 앙상블리안 기획 연주 시리즈에 초청되어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를 연주하였으며, 강원예술고등학교 교수 음악회, 힘내라 대한민국 Live on-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응원 콘서트(아르떼TV 생중계연주), 아니마 체임버 실내악 음악회, 앙상블 클링엔트 정기연주회 등 연주자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였다. 또 연세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세종대학교 미래교육원, 강원예술고등학교, 계원예술중𐤟고등학교, 인천예술고등학교 강사를 역임하였고, 국내 유수 오케스트라의 객원 악장 및 수석을 역임하였다. 현재 평택대학교, 건국대학교 음악영재교육원에 출강 중이며 서울네오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악장, 아니마 체임버, 앙상블 클링엔트, 마인츠의 유쾌한 음악가들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2025 이민경 바이올린 독주회
섬세한 음악성과 폭넓은 레퍼토리로 주목받아온 바이올리니스트 이민경이 오는 8월,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독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베토벤, 그리그,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중심으로 고전에서 낭만에 이르는 음악적 여정을 펼칠 예정이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나 뒤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와 마인츠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하며 탄탄한 연주력을 갖춘 이민경은, 국내외 콩쿠르 입상과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등지에서 초청연주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아왔다. 또한 다양한 실내악 무대와 오케스트라 활동, 그리고 교육자로서의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독주회는 그녀가 지금까지 쌓아온 깊은 음악적 통찰과 표현력을 만날 수 있는 무대로, 바이올린 음악으로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전할 것이다. 섬세한 해석과 진정성 있는 연주를 통해 바이올리니스트 이민경만의 음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Program
L. v. Beethoven
Violin Sonata No. 8 in G Major, Op. 30 No. 3
E. Grieg
Violin Sonata No. 3 in c minor, Op. 45
C. Frank
Violin Sonata in A Major
*Profile
Violinist 이민경 (LEE MIN KYUNG)
바이올리니스트 이민경은 선화예술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독일로 유학하여 에센 폴크방 국립 음악대학에서 석사과정(고음악&바이올린 복수 전공), 전문연주자과정(Master of Music Professional Performance)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고, 마인츠 국립 음악대학에서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였다.
일찍이 영산 영 아티스트 초청 독주회를 통해 청중들과 소통하였으며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협연자 오디션에 합격하여 코른골트(Korngold) 바이올린 협주곡을 협연하였다. 그 외에도 서울 스프링 실내악 축제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실내악 연주를 하였고 세종음악콩쿠르, 서울내셔널심포니콩쿠르, 전국학생음악콩쿠르, 선화 실내악 콩쿠르에 상위 입상하면서 연주자로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이후 이탈리아 Filadelfia 국제 콩쿠르 및 오스트리아 Salzburg Grand Prize Virtuoso 국제 콩쿠르에서 2위 입상을 하여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Salzburg Mozarteum)에서 입상자 초청 연주회를 했으며 그 외에도 독일 마인츠(Mainz)에서 2016 Hildegard-Preises 시상식 초청 연주 및 Mainzer Virtuosi 쳄버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며 해외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 이탈리아 Casalmaggiore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에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앙상블 및 솔리스트로 다수 연주하며 국내외 다양한 위치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또한, 음악적인 견문을 넓히고자 International Summer Music Academy, International Summer School에 참가하여 Thomas Brandis (전 베를린필하모닉 악장, 전 베를린 UDK 교수), Tanja Becker-Bender, Christoph Schickedanz, Sebastian Schmidt (함부르크 음대 교수진)와 Régis Pasquier(전 파리국립고등음악원 교수)를 사사하고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Vadim Gluzman의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는 등 유수의 음악가들의 가르침을 통해 많은 음악적 영감을 받았다.
김동주, 임지은, 조영미, Nana Jashvili, Anne Shih, Mayumi Hirasaki를 사사한 바이올리니스트 이민경은 귀국 후에도 연간 독주회 및 듀오 리사이틀, 앙상블리안 기획 연주 시리즈에 초청되어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를 연주하였으며, 강원예술고등학교 교수 음악회, 힘내라 대한민국 Live on-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응원 콘서트(아르떼TV 생중계연주), 아니마 체임버 실내악 음악회, 앙상블 클링엔트 정기연주회 등 연주자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였다. 또 연세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세종대학교 미래교육원, 강원예술고등학교, 계원예술중𐤟고등학교, 인천예술고등학교 강사를 역임하였고, 국내 유수 오케스트라의 객원 악장 및 수석을 역임하였다. 현재 평택대학교, 건국대학교 음악영재교육원에 출강 중이며 서울네오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악장, 아니마 체임버, 앙상블 클링엔트, 마인츠의 유쾌한 음악가들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