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Vol.439 2026.07
발행인 생각
10 미래 교육의 정답은 “예술”에 있다 – 이홍경
NEWS/국내외 음악계 동향
12 ‘예술산업 금융지원 융자 3차 공모’ 6월 29일 시작 외 – 윤태경
COVER STORY
16 소통은 나의 힘 | 리처드 이가(Richard Egarr) – 김희선
영국을 대표하는 고음악가 리처드 이가는 지휘와 연주, 교육과 해설을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음악가이다. 소통과 유연함으로 클래식계의 엔터테이너를 꿈꾸는 그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ISSUE
26 오늘을 주목하고 내일을 열다 | 제9회 힉엣눙크! 뮤직 페스티벌 – 김희선
혁신적인 기획력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존재감을 키워 온 힉엣눙크! 뮤직 페스티벌이 아홉번째 축제를 맞이했다. 이번 페스티벌의 관람 포인트를 프로그램별로 소개한다.
30 Legacy and Innovation 2026 | 평창대관령음악제 – 윤태경
CONCERT STAGE
34 대위법, 시대를 넘어 관계를 사유하다 | 모스틀리 첼로 페스티벌 인 서울 2026 - 송지우
38 바이올린 기대주들이 완성할 베토벤의 초상 | 〈영 오디세이: 베토벤〉 – 유지민
42 지역 클래식 생태계를 위한 첫 항해 | NAC@2026 지역민간교향악축제 - 윤태경
FOCUS
46 예술가가 전쟁을 바라보는 시선 – 음악저널 편집부
유럽과 중동 전쟁이 길어지며 예술계에서도 갈등 상황이 불거지는 가운데, 우리는 역시 속 예술가들이 전쟁을 마주한 방식과 학문적인 관점에서 이 문제를 살펴보기로 했다.
VIEW POINT
54 정신건강, 예술이 할 수 있다 12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마음치유, 봄처럼〉 ② – 송지우
각자의 일상에서 저마다의 어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청장년. 이들이 음악을 통해 무너진 일상을 회복하고, ‘혼자’에서 ‘우리’로 발돋움했다.
NOW AND FUTURE
58 음악계 프런티어 7 | 무대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② – 윤태경
이의주의 토크 오페라
62 인간 목소리의 영원한 가치 | 베이스 손혜수 – 이의주
INTERVIEW
66 음악의 깊이를 찾아가는 여정 | 더블베이시스트 임채문 - 김진하
70 천천히, 그러나 분명하게 | 테너 김승직 – 송지우
74 오늘의 최선이 가져올 내일 |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 – 유지민
PORTRAIT OF MUSIC
78 MIRROR – 김신중
연습에서 무대까지
80 자연 속 새로운 영감 | 평창대관령음악제 - 이지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
83 소환된 열정, 나누는 기쁨 | 트리오 레르 뒤 땅(Trio l’Air du Temps) – 박마린
여성 작곡가를 만나다
86 3. 리자 레만(Liza Lehmann) – 박마린
유혁준의 유공산책
88 2026년 5월의 프라하와 제81회 프라하의 봄 축제 – 유혁준
최근 ‘프라하의 봄 축제’에 세계 무대를 호령하는 거장급 연주자들이 출연하며 도시 전체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필자가 관람한 다섯 공연을 중심으로 매해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는 축제의 저력을 살펴보자.
몸의 음악사
92 말년의 양식은 정말 성숙한가 – 계희승
어느 거장의 말년 양식은 진정 성숙의 증거일까, 아니면 예술가의 ‘마지막’에 덧씌운 우리 자신의 환상일까? 이번 호는 쇠락하는 몸이 음악에 남긴 흔적과 그 흔적에서 의미를 발견하려는 우리의 욕망에 관한 이야기다.
모차르트의 재발견
96 〈가짜 바보〉 사건 – 이채훈
CALL AND RESPONSE
100 4. 찰나에 피어나는 색채, 즉흥의 화성학 – 홍지현
음악 IN 생각
102 낭만 뒤에 감춰진 생존 게임 | 베를린 음악 유학의 민낯 – 이동진
현장 라이브
104 2026 클래시컬 브릿지 국제 음악 페스티벌 – 음악저널 편집부, 클래식음악평론가 2기
REVIEW 국내
108 선우예권 피아노 리사이틀 외 – 유혁준, 송지우, 김희선
NEW BOOK & NEW RECORDING
110 『하우스콘서트에 진심』 외 – 김진하
CONCERT PREVIEW
112 KBS교향악단 제828회 정기연주회 외 – 유지민
114 CONCERT CALENDAR
116 CLASSIC ON FM & TV
READER’S
118 맥락의 거세 숏폼의 시대, 클래식을 듣는다 – 박수경
119 EDITORIAL
120 정기구독 안내
CONTENTS Vol.439 2026.07
발행인 생각
10 미래 교육의 정답은 “예술”에 있다 – 이홍경
NEWS/국내외 음악계 동향
12 ‘예술산업 금융지원 융자 3차 공모’ 6월 29일 시작 외 – 윤태경
COVER STORY
16 소통은 나의 힘 | 리처드 이가(Richard Egarr) – 김희선
영국을 대표하는 고음악가 리처드 이가는 지휘와 연주, 교육과 해설을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음악가이다. 소통과 유연함으로 클래식계의 엔터테이너를 꿈꾸는 그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ISSUE
26 오늘을 주목하고 내일을 열다 | 제9회 힉엣눙크! 뮤직 페스티벌 – 김희선
혁신적인 기획력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존재감을 키워 온 힉엣눙크! 뮤직 페스티벌이 아홉번째 축제를 맞이했다. 이번 페스티벌의 관람 포인트를 프로그램별로 소개한다.
30 Legacy and Innovation 2026 | 평창대관령음악제 – 윤태경
CONCERT STAGE
34 대위법, 시대를 넘어 관계를 사유하다 | 모스틀리 첼로 페스티벌 인 서울 2026 - 송지우
38 바이올린 기대주들이 완성할 베토벤의 초상 | 〈영 오디세이: 베토벤〉 – 유지민
42 지역 클래식 생태계를 위한 첫 항해 | NAC@2026 지역민간교향악축제 - 윤태경
FOCUS
46 예술가가 전쟁을 바라보는 시선 – 음악저널 편집부
유럽과 중동 전쟁이 길어지며 예술계에서도 갈등 상황이 불거지는 가운데, 우리는 역시 속 예술가들이 전쟁을 마주한 방식과 학문적인 관점에서 이 문제를 살펴보기로 했다.
VIEW POINT
54 정신건강, 예술이 할 수 있다 12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마음치유, 봄처럼〉 ② – 송지우
각자의 일상에서 저마다의 어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청장년. 이들이 음악을 통해 무너진 일상을 회복하고, ‘혼자’에서 ‘우리’로 발돋움했다.
NOW AND FUTURE
58 음악계 프런티어 7 | 무대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② – 윤태경
이의주의 토크 오페라
62 인간 목소리의 영원한 가치 | 베이스 손혜수 – 이의주
INTERVIEW
66 음악의 깊이를 찾아가는 여정 | 더블베이시스트 임채문 - 김진하
70 천천히, 그러나 분명하게 | 테너 김승직 – 송지우
74 오늘의 최선이 가져올 내일 |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 – 유지민
PORTRAIT OF MUSIC
78 MIRROR – 김신중
연습에서 무대까지
80 자연 속 새로운 영감 | 평창대관령음악제 - 이지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
83 소환된 열정, 나누는 기쁨 | 트리오 레르 뒤 땅(Trio l’Air du Temps) – 박마린
여성 작곡가를 만나다
86 3. 리자 레만(Liza Lehmann) – 박마린
유혁준의 유공산책
88 2026년 5월의 프라하와 제81회 프라하의 봄 축제 – 유혁준
최근 ‘프라하의 봄 축제’에 세계 무대를 호령하는 거장급 연주자들이 출연하며 도시 전체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필자가 관람한 다섯 공연을 중심으로 매해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는 축제의 저력을 살펴보자.
몸의 음악사
92 말년의 양식은 정말 성숙한가 – 계희승
어느 거장의 말년 양식은 진정 성숙의 증거일까, 아니면 예술가의 ‘마지막’에 덧씌운 우리 자신의 환상일까? 이번 호는 쇠락하는 몸이 음악에 남긴 흔적과 그 흔적에서 의미를 발견하려는 우리의 욕망에 관한 이야기다.
모차르트의 재발견
96 〈가짜 바보〉 사건 – 이채훈
CALL AND RESPONSE
100 4. 찰나에 피어나는 색채, 즉흥의 화성학 – 홍지현
음악 IN 생각
102 낭만 뒤에 감춰진 생존 게임 | 베를린 음악 유학의 민낯 – 이동진
현장 라이브
104 2026 클래시컬 브릿지 국제 음악 페스티벌 – 음악저널 편집부, 클래식음악평론가 2기
REVIEW 국내
108 선우예권 피아노 리사이틀 외 – 유혁준, 송지우, 김희선
NEW BOOK & NEW RECORDING
110 『하우스콘서트에 진심』 외 – 김진하
CONCERT PREVIEW
112 KBS교향악단 제828회 정기연주회 외 – 유지민
114 CONCERT CALENDAR
116 CLASSIC ON FM & TV
READER’S
118 맥락의 거세 숏폼의 시대, 클래식을 듣는다 – 박수경
119 EDITORIAL
120 정기구독 안내